⚠ 이 문서는 구판임 (2026.06 · 22장) 2026.09.13 개정판(29장)에서
수익 모델·규제 근거·물류 파트너·포인트 정책이 바뀌었음 — 수치·구조를 인용할 때는
현행 사업계획서 를 쓸 것. 차이 요약은
개정 요약표 참조. 본 페이지는 이력 보존용임.
[한눈에 보는 사업 개요] 2025년 12월 의료법·약사법 개정으로 '제한적 약 배송'이 제도화되며, 그 허용 대상이 본 사업의 핵심 타겟(요양원 입소자·도서산간 거주자)과 정확히 일치함. 환자–서울랩스(플랫폼·물류·CS)–약국(대체조제) 3자 연결에 의약품 공급(루다)을 분리한 구조로, 수익은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 두 축임. (원문 슬라이드 02 Executive Summary)
680만 명
비대면진료 누적 이용자 (플랫폼 4사)
18.9만 건
월 비대면진료 요청 (2025.1)
140억
3년차 거래액(GMV) 추정 (가정 기반)
※ 본 페이지는 약(藥) 배송 플랫폼 사업계획서(2026.06, 22장 — 원문 PDF 는 개발사 서울랩스 명의로 작성됨)의 HTML 전환본임. 사업 및 운영 주체는 (주)서울랩스이며, 원문에서 운영 주체를 '서울랩스'으로 적은 부분은 본 페이지에서 서울랩스로 정정함. 그 외 문구·수치는 원문을 따르고, 전환자가 덧붙인 해설은 주석 으로 표시함. 원문의 "2026년 6월 약사법 개정 완료 예정"은 실제로는 2026.8.20 통과로 확인됨 — 시장 조사 보고서 §규제 참조.
02한눈에 보는 사업 개요 Executive Summary
명확한 타겟
법적 재택수령 허용 대상 = 섬·벽지 거주자,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자, 장애인 등 — 본 사업 고객군과 일치
3자 연결 구조
환자 → 서울랩스(플랫폼·물류·CS) → 약국(대체조제). 의약품은 루다가 약국에 공급
규제 순풍
약사법 개정 — 약국 외 장소 약 전달 허용으로 제도적 기반 확보 (원문: 2026년 6월 완료 예정)
2대 수익원
루다로부터 받는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가 영업이익의 두 축
03왜 지금, 약 배송인가 Problem
요양원의 복약 부담
요양원은 다수 입소자의 정기 처방약을 약국에서 직접 수령·관리해야 하며, 인력과 동선 부담이 큼
도서산간의 접근성 한계
섬·벽지 거주자는 가까운 약국까지 수 시간 이동이 필요하거나 약국 자체가 부재한 경우가 많음
만성질환 정기 복약
고령·만성질환 환자는 매월 반복 처방이 필요하지만, 직접 방문 수령 구조가 단절·누락을 유발
핵심 수요 신호 — 비대면진료 누적 이용자 680만 명(플랫폼 4사) · 월 비대면진료 요청 18.9만 건(2025.1) · 비대면 처방 조제 참여 약국 1.25만 곳.
04규제 환경 — 가장 큰 기회 요인 Regulatory Tailwind
2025.12
의료법 개정안 국회 통과
비대면진료 정식 제도화
2026.06 (원문)
약사법 개정 완료 예정
약국 외 장소 약 전달 허용 → 실제 2026.8.20 통과
2026.12
의료법 개정안 시행 예정
재진 원칙 기반 비대면진료 운영
재택수령(약 배송) 허용 대상 = 본 사업의 핵심 고객군과 일치
섬·벽지 거주자 ·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자 · 등록 장애인 · 감염병 확진자 · 희귀질환자
※ 요양원 입소자(장기요양등급자)와 도서산간 거주자가 법적 허용 대상에 정면으로 포함됨
주석 구현된 약나루 앱의 배송 자격 유형은 4종(65세 이상 장기요양 / 장애인 / 감염병 / 희귀질환)이며 '섬·벽지 거주자'는 자격 유형이 아니라 배송지 비배송 지역 판정으로만 다뤄짐 — 종합자료 §2 참조.
05사업 구조 — 환자 · 서울랩스 · 약국 (공급: 루다) Business Model
환자
요양원·도서산간
주문·처방전 → 약품 배송 수령 · 무료배송 · 구매 포인트 적립 → 건기식 구매 (약값은 동일)
서울랩스
플랫폼·배송 · 포인트·건기식·CS
주문·배송, 포인트·건기식 운영 / 수익: 루다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 대금 (약국과 조제약 정산 없음)
약국
대체조제 · 복약지도
조제 의뢰 → 처방 검토 · 동일성분 대체조제 · 복약지도(유선/영상) → 조제 완료
루다
의약품 공급업체
저가 제네릭 소싱 → 약국에 공급(배송: 용마로지스) → 서울랩스에 약 판매 마진
06주체별 핵심 가치 Value Proposition
환자 · 보호자
- 무료 배송 — 자택·요양원에서 수령
- 구매 포인트 적립 → 건기식 구매에 사용
- 약값 부담 없이 도서산간 접근성 해소
약국
- 방문 부담 없는 신규 환자군 확보
- 대체조제·복약지도 본업에 집중
- 배송·CS는 서울랩스가 대행
서울랩스
- 거래액 기반 수수료 수익 모델
- 데이터·물류 인프라 자산화
- 제도 변화에 선제 대응한 선점 효과
07서비스 운영 프로세스 Operations
STEP 1
신청·접수
환자/요양원이 앱·전화로 처방전과 배송지를 등록, 대상자 자격 확인
STEP 2
조제 의뢰
서울랩스가 처방전을 약국에 전달, 본인·처방 적정성 확인
STEP 3
조제·포장
약사가 동일성분 대체조제·복약지도 (의약품은 루다가 공급)
STEP 4
배송
지역 물류망으로 자택·요양원 배송, 실시간 상태 추적 제공
STEP 5
수령·정산
수령 확인 후 결제·정산, 다음 주기 정기배송 예약 안내
핵심 관리 포인트 본인확인 · 처방전 진위 · 콜드체인 · 배송 추적 · 수령 확인의 5중 통제
08–09처방전 확보 채널 — 병원·요양원 협업 (촉탁의·출장의사) Prescription Channels · Channel Workflow
처방전 소싱을 환자 개인 등록에만 의존하지 않고, 병원 출장의사(왕진)와 요양원 촉탁의 제도(기존 제도)를 활용해 대체조제 가능한 처방전을 구조적으로 확보함.
채널 A · 병원 협업 — 출장의사
- ① 환자·보호자가 앱·전화로 진료·배송 신청
- ② 제휴 병원 연계 → 출장의사 방문 진료 (왕진)
- ③ '대체조제 불가' 미표시 처방전 발행 → 앱 등록 → 약국 조제·배송 연결
채널 B · 요양원 — 촉탁의 진료·관계자 업로드
- ① 촉탁의(계약의사) 시설 방문 — 입소자 월 2회 진찰 (기존 제도)
- ② 원외처방전 발행 — '대체조제 불가' 미표시 (비용 공단 청구)
- ③ 요양원 관계자가 관리자 계정으로 처방전 일괄 업로드 → 시설 단위 다건 집적 → 배송 밀도·운영 효율 극대화
※ 채널별 차이는 '처방전 진입 방식'뿐 — 이후 프로세스는 표준화. 약 변경(대체조제) 주체는 약사(동일성분·생동성 인정 품목 대체조제·사후통보) — 특정 의약품 처방 유도 없음(리베이트 쌍벌제 준수) · 촉탁의 진찰비용은 건보공단 청구(기존 제도) · 병원·요양원 B2B 락인 강화.
주석 '요양원 관계자의 관리자 계정 일괄 업로드'는 현 구현(관리자웹 20화면·API 127개)에 없음 — 처방전 등록은 회원 앱 촬영 경로만 존재함.
10타겟 시장 정의 — 전국 단위 Target Market
요양 시설
장기요양 수급자가 입소한 노인요양시설·공동생활가정 — 정기 처방 수요가 집중되는 1차 핵심 채널
도서·산간 지역
약국 접근이 어려운 섬·벽지 거주자 — 배송이 곧 필수재가 되는 고(高)필요 지역
재가 만성질환자
거동이 불편한 고령·만성질환·등록장애인 — 반복 처방의 자택 수령 수요
진입 전략 요양원 B2B2C 우선 — 시설 단위 계약으로 처방 물량을 묶어 초기 거래액과 배송 밀도를 빠르게 확보한 뒤, 도서산간·재가 환자 B2C로 확장하여 전국 커버리지를 단계적으로 완성함.
11시장 성장 동력 Market Drivers
| 비대면진료 월 요청건수 추이 | 2024.03 | 2024.07 | 2024.11 | 2025.01 |
| 월 요청 (만 건) | 8 | 12 | 16 | 19 |
구조적 고령화
2030년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60세 이상 — 노인 의약품 수요의 장기 우상향
만성질환 반복 처방
당뇨·고혈압 등 만성질환은 매월 정기 복약 — 배송에 최적화된 수요 구조
비대면진료 정착
2025.1 기준 월 18.9만 건으로 약 1년 새 2배 이상 성장, 제도화로 가속 전망
출처: 원격의료산업협의회(2025), 글로벌 노인의약품 시장 전망 · 수치는 시장 추세 참고용
12경쟁 환경과 차별화 Competitive Landscape
| 구분 | 기존 비대면진료 플랫폼 | 서울랩스 (본 사업 · 약나루) |
| 핵심 타겟 | 일반 도심 환자 (경증·일반의약품 중심) | 요양원·도서산간·만성질환 등 제도적 허용 대상 |
| 수익 원천 | 진료 중개 중심, 약 배송은 제한적 | 루다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 중심 수익 |
| 배송 역량 | 약국 자체 또는 외부 위탁에 의존 | 콜드체인·정기배송 등 자체 물류 운영 내재화 |
| 관계 구조 | 플랫폼–환자 중심 | 환자–서울랩스–약국 3자 + 공급 파트너(루다) |
차별화 핵심 '제도적 허용 대상'에 집중한 물류 내재화형 약 배송 — 경쟁 강도가 낮은 구조적 틈새 선점
13SWOT 분석
S 강점 (Strengths)
- 법적 허용 대상과 정확히 일치하는 타겟 (요양원·도서산간)
- 촉탁의 등 기존 제도를 활용한 처방전 확보 채널
-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이중 수익원 · 포인트 락인 구조
- 플랫폼(서울랩스)–공급(루다) 분리로 겸영 규제 대응
W 약점 (Weaknesses)
- 배송 밀도 확보 전 초기 물류 단위비용 부담
- 신규 진입자로서 브랜드·레퍼런스 부재
- 약국·병원·요양원 제휴에 의존하는 협력 구조
- 초기 자본·운영 인력 등 리소스 한계
O 기회 (Opportunities)
- 약사법 개정 — 약국 외 약 전달 제도화
- 고령화·만성질환 확대로 반복 처방 수요 증가
- 비대면진료 정착 (월 18.9만 건, 지속 성장)
- 사회적기업·지자체 B2G 공공 연계 확장 여지
T 위협 (Threats)
- 하위법령의 허용 대상·조건 축소 등 규제 변동
- 대형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약 배송 시장 진입
- 리베이트·도매 겸영 등 컴플라이언스 리스크
- 약사·의료계 이해관계자 반발과 제도 시행 지연
전략 방향 강점(제도 정합성·이중 수익)으로 기회(규제 개방·B2G)를 선점하고, 요양원 물량 집적으로 약점(물류비)을 상쇄하며, 규제·경쟁 위협은 컴플라이언스 분리 구조와 틈새 선점으로 방어
14수익 모델 —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 Revenue Model
수익원 ① 약 판매 마진 (루다)
1
약국 대체조제
약국이 제네릭으로 동일성분 대체조제
2
루다 공급·판매
루다가 약국에 제네릭 공급·판매
3
마진 수취
서울랩스가 루다로부터 약 판매 마진
환자 약값은 동일(가격 인하 아님) → 환자 혜택은 무료배송 + 포인트(건기식 구매에 사용). 서울랩스 수익 = 루다로부터 받는 약 판매 마진. 약국 수익은 공유하지 않음(윈윈).
수익원 ② 건기식 판매 대금
환자 판매·약국 납품 건기식의 판매 대금 (포인트 결제 포함) — 영업이익의 두 번째 축
조제약: 플랫폼–약국 무(無)정산 원칙
조제약 관련 플랫폼·약국 간 이용료·수수료 없음 → 알선·리베이트 리스크 원천 차단
주석 현 구현에는 약국별 중개 수수료율(pharmacyCharge %)과 대체약품 수수료율(feeRate) 필드가 존재함 — 무정산 원칙과의 관계는 미확정. 종합자료 §8.
15–17건기식 추천·판매 · AI 맞춤 추천 · 포인트 선순환 Business Expansion · Personalization Engine · Loyalty Flywheel
약 배송으로 확보한 고령·만성질환 고객에게 건강기능식품을 교차판매하여, 추가 고객획득 비용 없이 객단가와 LTV를 끌어올림.
동일 고객 · 동일 물류
약 배송 고객층은 비타민·오메가3·프로바이오틱스 등 보충제 수요가 높음 — 기존 배송망에 얹는 무(無)증분 교차판매
AI 맞춤 추천 · 약사 검수
AI가 처방전을 분석해 약물–영양소 상호작용을 고려한 개인 맞춤 영양제를 제안하고, 약사가 검수 — 일반 쇼핑몰과 차별화된 신뢰
고마진 · 정기성
건기식은 약 배송 대비 마진이 높고, 정기배송 번들로 묶어 재구매·구독 매출로 전환 가능
객단가 ↑
약 + 건기식 번들로 1회 거래액 상승
맞춤형 건기식 추천 — AI 처방전 분석 기반
1
AI 처방전 기반 추천
처방 의약품을 AI가 분석 · 약물–영양소 상호작용·결핍 고려 · 약사 검수 후 개인 맞춤 추천
2
성별·연령별 맞춤 옵션
처방과 별개로 선택 가능한 옵션 · 성별·연령대별 큐레이션 · 간편 선택·바로 구매
3
맞춤형 건기식 판매
개인별 추천을 묶은 맞춤 패키지 · 정기배송 번들 · 적립 포인트로 결제
처방전 › AI 분석 › 약물·영양 매칭 › 약사 검수 › 포인트로 구매. ※ 의약품이 아닌 건강기능식품 추천이며, 약사 검수와 건강기능식품법·표시광고·개인정보보호 규정 준수 범위 내에서 제공
포인트 선순환 구조 — 약이 건기식을 부른다
1
약(대체조제) 구매
처방약을 대체조제로 무료배송 수령 (약값 동일)
2
포인트 적립
구매액 기반 포인트 적립 (재원: 약 판매 마진 일부)
3
포인트로 건기식 구매
적립 포인트로 건기식 결제, 현금 부담 없이 추가 구매
4
재구매 · 락인
약·건기식 동시 충성고객화로 이탈 없는 재구매 지속
주석 현 구현의 건강샵은 카탈로그·장바구니·토스 결제·주문 관리까지이며, AI 추천·약사 검수·포인트 결제는 API 에 없음.
18서비스 아키텍처 — 처방 · 조제 · 배송 플로우 System Architecture
의료기관 (병원 · 보건소)
① 의료기관 방문 → ② 처방전 발행
사용자 — 다이나 헬스케어 App (가칭)
③ 처방전 등록 (QR/OCR) → ④ 약국 선택 후 처방전 전송 · AI 환자유형 분석 → ⑥ 결제 및 조제 / 배송내역 조회 → ⑦ 의약품 수령 · 복약지도
약국 관리자 App
처방전 조회 · 처방전 회송 · 대체조제 안내 · 약값 입력 · 배송방법 선택(직접 수령 / 배달) → ⑤ 조제 완료 · 대체조제 안내
주석 원문의 '다이나 헬스케어 App(가칭)'이 구현 단계에서 약나루 앱이 됨 — 화면은 앱 화면기획서, 약국 관리자 기능은 관리자 웹 화면기획서.
193개년 추정 (가정 기반) Financial Outlook
| 구분 (억원) | 1년차 | 2년차 | 3년차 |
| 거래액 (GMV) | 12 | 48 | 140 |
| 매출 | 2 | 8 | 22 |
주요 가정
- 요양원 제휴 시설 수 단계적 확대
- 수익원: 약 판매 마진 + 건기식 판매
- 정기배송 재구매율 60~70% 가정
- 포인트→건기식 전환으로 객단가 상승
- 환자 약값 동일·무료배송 (가격경쟁 아님)
※ 수치는 내부 검토용 추정치이며, 실제 제휴·규제 시행 일정에 따라 조정 필요
20실행 로드맵 Roadmap
1단계 · 2026 H2
기반 구축
루다 의약품 공급 계약 확정 · 대체조제 제네릭 소싱 체계 구축 · 요양원 1~2곳 시범 운영 · 주문·배송 시스템 구축
2단계 · 2027
지역 확장
거점 권역 요양원 다수 제휴 · AI 맞춤 건기식 추천 출시 · 약 판매 마진·건기식 본격화 · 단위 경제성 검증
3단계 · 2028~
전국 확대
전국 권역 물류망 완성 · 재가 만성질환 B2C 확대 · 복약·데이터 부가서비스 · 흑자 전환 목표
21리스크와 대응 전략 Risk & Mitigation
| 리스크 | 내용 | 대응 |
| 규제·시행 일정 변동 | 약사법 하위법령·허용 대상이 변경될 수 있음 | 제도 모니터링 및 허용 대상 중심 운영으로 컴플라이언스 유지 |
| 의약품 안전·오배송 | 약품 변질·오배송 시 환자 안전 직결 | 콜드체인·이중 본인확인·수령 확인 5중 통제 적용 |
| 플랫폼 도매 겸영 규제 | 약사법상 비대면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상 겸영 금지 | 서울랩스(플랫폼)와 루다(공급)를 분리 운영해 컴플라이언스 확보 |
| 초기 물류 비용 | 배송 밀도 확보 전 단위 비용 부담 | 요양원 물량 집적으로 노선 효율화, 단계적 확장 |
22결론 — 규제가 열리는 지금이 선점의 적기다 Conclusion
제도적으로 허용된 고객군(요양원·도서산간)에 집중하고, 대체조제 마진을 핵심 수익원으로, 포인트·건기식 선순환으로 객단가와 락인을 키워 전국 약 배송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함.
Next Steps
- 루다 의약품 공급 계약 및 제네릭 소싱 확정
- 시범 요양원 선정 및 PoC 설계
- 포인트·건기식 선순환 설계, 시스템 MVP 구축
- 약사법 하위법령 모니터링 (도매 겸영 분리·재택수령 대상)